
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한복 차림의 사진과 함께 팬들을 향한 추석 인사를 전했다.
최근 솔로 데뷔 1주년을 맞이한 다영은 첫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과 타이틀곡 ‘body’로 음원 차트에 진입했으며, 포브스(Forbes), NME 등 외신의 주목을 받았다. ‘Body’로 음악방송 1위와 시상식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 여자' 상을 받았고, NME 및 빌보드 선정 '2025 베스트 K팝 송'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4월에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의 전곡 작사·작곡과 앨범 기획 전반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박재범과의 콜라보 싱글 'FLIRTY'를 발표하며 활약을 이어갔다.
또한 국내 대학 축제와 ‘워터밤 서울 2026’, 속초, 가오슝 무대에 이어 음악·패션·스포츠 등 다방면의 글로벌 행사에 초청받으며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다영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제공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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