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추얼 걸그룹 OWIS 멤버 썸머가 뮤직 토크쇼 MC에 도전한다. 위너 강승윤과 진행 호흡을 맞추고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선보인다.
24일 오후 5시 MBCkpop 유튜브 채널에서 처음 공개되는 ‘V+ 음악중심’에서 썸머가 MC를 맡는다.
썸머는 강승윤과 함께 MC로 프로그램을 이끈다. 두 사람은 진행뿐 아니라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첫 회 게스트로는 플레이브가 출연한다.
썸머가 속한 OWIS는 세린, 하루, 썸머, 소이, 유니로 구성된 5인조 버추얼 걸그룹이다. 팀명은 ‘온리 웬 아이 슬립(Only When I Sleep)’의 약자로 ‘오직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OWIS는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뮤지엄’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수록곡 ‘쥬씨’ 뮤직비디오와 팬 참여형 게임 콘텐츠를 공개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음악 외 활동 영역도 넓히고 있다. 강남구청·강남경찰서 마약 근절 캠페인과 교육부·EBS 교과서 문학 낭독 콘텐츠 등에 참여했다.
사진제공=올마이애닉도츠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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