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엠비오가 데뷔 후 첫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올해 데뷔의 꿈을 이룬 멤버들은 팬들의 사랑에 고마움을 표하며 행복한 한가위를 기원했다.
엠비오는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특별했던 2026년을 돌아봤다. 엠비오는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다. 올해 저희 엠비오는 데뷔라는 꿈을 이루고 활발하게 활동했다"며 "미오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행복한 날들을 보낼 수 있었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추석 덕담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이번 추석 연휴에는 걱정거리를 모두 내려놓고 사랑하는 가족, 친지분들과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귀성길에 오르는 팬들에게는 "고향으로 내려가시는 분들은 안전운전 잊지 마시고,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비는 것도 잊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엠비오는 "남은 2026년도 저희 엠비오와 함께 보내주시길 바란다.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며 추석 인사를 마무리했다.
엠비오는 오는 10월 일본 프리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현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이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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