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마조마 연예인 야구단이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예술발달센터 별별하모니아 합창단과 함께 재능기부에 나섰다.
이번 촬영에는 노현태 감독을 비롯해 가수 강창열, 김동현, 김희석, 김인수, 김영우, 신동현, 김기태, 안인철, 고희봉, 김형수 등이 참여했다. 별별하모니아 합창단에서는 전지효, 위수영, 김다원, 이세은, 김다솔 등 5명이 함께했다.
뮤직비디오 촬영은 코누베한스타 연예인야구 개막일 인천 선학구장에서 진행됐다. 조마조마 연예인 야구단은 합창단원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는 한편, 야구를 소재로 아이들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노현태 감독은 합창단원들에게 직접 야구공을 던지는 방법을 알려주며 아이들과 시간을 보냈다. 야구와 음악을 매개로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뒀다.
‘나도 잘 할 수 있어요’는 백석예술대학교 조성빈·정기원이 작사·작곡하고 우승컴퍼니 대표가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예술발달센터에 헌정됐다. 뮤직비디오 편집은 동덕여자대학교 공연기술 전영학 감독이 재능기부로 맡았다.
이어 “앞으로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예술발달센터와 별별하모니아 합창단을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노현태 감독은 성북구 노인복지관에서 방송댄스 수업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방송 활동과 함께 문화·예술을 활용한 지역사회 소통에도 참여하고 있다.
한편 정보석과 노현태가 MC와 패널로 출연하는 SBS ‘보석이네 건강수다’는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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