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가 데뷔 8주년을 맞아 포토북 ‘블루 드리프트’를 발매하고 전시회를 개최한다. 신곡 ‘배드’로 음악방송 7관왕을 기록한 데 이어 팬들과 만나는 기념 콘텐츠까지 선보인다.
에이티즈는 오는 10월 데뷔 8주년을 기념해 포토북 ‘블루 드리프트’를 발매한다. 이를 기념한 전시회는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중구 뉴스뮤지엄 을지로에서 열린다.
에이티즈는 데뷔 8주년을 앞두고 음악방송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 타이틀곡 ‘배드’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3일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이다.
이로써 ‘배드’는 음악방송 7관왕을 기록했다. 지난 7월 KBS2 ‘뮤직뱅크’와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각각 두 차례 정상에 올랐고, 8월 MBC ‘쇼! 음악중심’에 이어 9월 SBS ‘인기가요’에서도 두 차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6월 발매된 ‘배드’는 공식 활동이 끝난 뒤에도 음악방송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발매 약 3개월이 지난 시점에 ‘인기가요’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오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에이티즈는 음악방송 7관왕에 이어 데뷔 8주년 포토북과 전시회를 선보이며 팬들과 만난다. 에이티즈의 ‘블루 드리프트’ 전시회는 오는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뉴스뮤지엄 을지로에서 개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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