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원이가 9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 지민과 빅뱅 지드래곤이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3일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리센느 원이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리센느 원이가 정상에 올랐으며 방탄소년단 지민이 2위, 빅뱅 지드래곤이 3위를 기록했다. 이어 리센느 제나와 방탄소년단 정국이 각각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상위권에는 블랙핑크 로제, 아이브 장원영, 리센느 미나미, 블랙핑크 제니, 아이들 소연 등이 포함됐다. 방탄소년단 진과 블랙핑크 리사, 에스파 카리나, 아이브 안유진 등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특히 리센느는 원이를 비롯해 제나, 미나미, 리브, 메이까지 멤버들이 대거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1위를 기록한 원이의 링크 분석에서 '귀엽다', '좋아하다', '응원하다' 등이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슈퍼스타', '라이크 원이' 등이 주요 키워드로 꼽혔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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