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엔플라잉이 미니 9집 ‘스틸’로 돌아온다. 오는 28일 선공개 싱글을 먼저 선보이고 스페셜 라이브를 개최하며 10월 컴백에 시동을 건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공식 SNS를 통해 엔플라잉 미니 9집 ‘스틸’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오는 28일에는 선공개 싱글 ‘아는 결말’을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7시 30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스페셜 라이브 ‘스틸’을 열고 신곡 무대를 미리 공개한다.
엔플라잉의 미니 9집 ‘스틸’은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잔불’은 상대의 마음속에서 자신의 존재가 작아졌더라도 여전히 변함없는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록 장르의 곡이다.
이번 앨범은 지난 6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환절기’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보다. 엔플라잉은 ‘스틸’을 통해 특유의 밴드 사운드와 서정적인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엔플라잉 미니 9집 ‘스틸’ 전곡과 타이틀곡 ‘잔불’ 뮤직비디오는 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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