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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아웃 하우스’ 튜넥스 첫 관찰 예능

서정민 기자
2026-09-21 08: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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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튜넥스가 미니 2집 ‘블루 모드’ 활동을 마치고 첫 관찰 예능에 나선다. 오는 22일 공개되는 ‘로그아웃 하우스’를 통해 디지털 기기 없이 떠나는 여행기를 선보인다.

튜넥스는 지난 20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두 번째 미니앨범 ‘블루 모드’의 동명 타이틀곡 공식 활동을 마쳤다.

‘블루 모드’는 같은 주파수를 가진 서로를 알아보는 일곱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힙합 기반의 곡으로 멤버들의 보컬과 랩을 담았으며, 멤버들이 직접 작사와 안무 창작에도 참여했다.

튜넥스는 3주간 음악방송에서 군무와 ‘댄디 섹시’를 내세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잇츠라이브’, ‘함정판댄스’ 등 콘텐츠에도 출연했으며 리더 동규는 ‘리무진 서비스’를 통해 가창력을 선보였다.

음반 성적도 상승했다. 미니 2집 ‘블루 모드’는 데뷔 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보다 높은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일본과 홍콩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글로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 진입했다.

컴백 활동을 마친 튜넥스는 자체 리얼리티 ‘로그아웃 하우스’로 활동을 이어간다. ‘로그아웃 하우스’는 튜넥스가 처음 선보이는 관찰 예능으로, 멤버들이 디지털 기기 없이 낯선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는 디지털 디톡스 여행기를 담는다.

‘로그아웃 하우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과 엠넷플러스, 일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공개된다. 첫 티저는 21일 오후 6시 공개되며, 본편은 22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아이에스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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