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포엠 카운터테너 최성훈이 바로크 음악을 중심으로 한 앙코르 리사이틀을 연다. 15인조 바로크 앙상블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과 호흡을 맞추며, 티켓 예매는 오늘(21일) 시작된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최성훈의 리사이틀 ‘아베크 : 더 바로크’가 오는 11월 8일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아베크 : 더 바로크’에는 15인조 바로크 앙상블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이 함께한다. 오르간과 테오르보 등 시대악기를 활용해 최성훈의 카운터테너 음색과 바로크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최성훈은 JTBC ‘팬텀싱어3’를 통해 결성된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룹 활동과는 또 다른 솔로 카운터테너로서의 음악을 선보인다.
최성훈의 앙코르 리사이틀 ‘아베크 : 더 바로크’는 오는 11월 8일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 티켓은 오늘(21일) 오후 2시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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