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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세(금값)

김진아 기자
2026-09-19 09: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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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시세 금값시세 금시세닷컴

금시세닷컴 토요일인 19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28,000원, 살때 856,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 금 시세는 팔때 537,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 금 시세는 팔때 417,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89,000원, 살 때 346,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1,250원, 살 때 12,25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1.53% 변동

2026년 9월 19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61,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 순금 1돈(Gold 24k-3.75g) 내가 팔때 금가격, 718,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27,7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09,2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52,000원이며, 팔때 276,000원이다.

은은 살때 12,430원이며, 팔때 9,93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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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시세, 국제 금가격, 금값추이 ©신한은행

신한은행에 따르면 마지막 거래일 18일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24K) 시세는 1g당 194,184.94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193,360.38원 보다 824.56원 (등락률 +0.426%) 상승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728,194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가격은 상승했고, 국제 가격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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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국내 금값, 국제 금값 bnt, 한국거래소 금시세(금값) +1.946% 상승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기준 195,36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191,630원 대비 3,690원(등락률 +1.946%) 상승했다.

현재 국제 기준 4,393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312달러 대비 80.46달러(등락률 +1.87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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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값시세 TV 국제 금시세 0.26% 상승 (4380달러)

국제 금시세(금값)는 0.26% 상승하여 438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19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10월 28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57.6%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42.4%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2월 9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90%로 전망했다. 2027년 1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94% 수준이다.

18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10월 28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53.1%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46.9%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2월 9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87%로 전망했다. 2027년 1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92% 수준이다.

국제 금값이 한 달여 만의 최저 수준까지 떨어진 뒤 반등세로 돌아서며 이번 주 주간 상승 마감을 향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공급 대체 및 인프라 복구 움직임으로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보이자 치솟던 미국 국채금리가 최근 고점에서 내려온 점이 금값 반등을 뒷받침했다. 다만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적인 통화 긴축 기조가 미국 달러화 강세를 유지시키면서 금값의 추가 상승폭은 제한되는 양상이다. 국제 금값은 4,400달러 선을 회복하지 못한 채 박스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장중 4,398달러까지 상승했으나 현재 4,38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있다. 이번 주 글로벌 귀금속 시장은 극심한 변동성을 겪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0.25%포인트 인상하며 2023년 이후 처음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하자,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화가 급등하며 금 시장에 강한 하방 압력을 가했다. 그러나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가 약 100.2~100.5 수준에서 움직이며 최근 7주 만에 가장 높은 수준에 근접한 가운데서도, 에너지 시장발 호재가 채권금리를 끌어내리며 금값의 반등 발판을 마련했다.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직후 나타났던 금값의 급락세는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일부 원유 수출 물량의 운송 경로를 변경하고, 지난주 드론 공격으로 손상된 동서 송유관에 대해 임시 우회 배관 연결 및 수일 내 수송 용량 절반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원유 시장의 공급 패닉을 가라앉혔다. 해당 송유관은 페르시아만 연안의 원유를 홍해 얀부 항구로 직접 연결해 호르무즈 해협을 거치지 않고 수출할 수 있는 핵심 대체 경로로, 중동발 공급 차질 위험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역할을 하고 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대 초반으로 내려앉으면서 5%를 웃돌았던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 역시 최근 고점에서 후퇴했다. 금은 자체적인 이자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는 무이자 자산이기 때문에 국채 수익률이 낮아질수록 금 보유에 따른 상대적인 기회비용 부담이 크게 완화된다. 이에 따라 채권 수익률의 숨고르기 흐름이 금값의 기술적 반등을 이끌었다. 달러인덱스가 100선 위에서 7주래 최고치 부근을 유지하고 연준의 고금리 장기화 기조가 상존하는 점은 금값의 가파른 추가 상승을 제약하는 요인이다. 그러나 사우디 동서 송유관의 조기 복구 추진으로 국제유가가 급등세를 멈추면서 물가 재점화 우려가 완화되었고, 심리적 마지노선인 5%를 넘어섰던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고점에서 반락함에 따라 금값의 반등 흐름이 뚜렷하게 우위를 점했으며, 사우디 원유 공급 불안 완화와 미국 국채금리의 고점 반락이 결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과 달리 감소했지만, 노동절 연휴에 따른 계절조정 왜곡 가능성이 있어 고용시장 개선의 확실한 신호로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기업들의 해고는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으나 신규 채용은 여전히 신중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 노동시장은 안정적이지만 강한 확장 국면으로 평가하기는 어렵다. 미국 노동부는 18일 지난 12일로 끝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계절 조정 기준 19만6천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주보다 1만건 감소한 수준이며, 로이터가 조사한 경제전문가들의 예상치인 20만8천건도 밑돌았다. 신규 청구 건수는 7월 중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갔다. 다만 이번 통계에는 노동절 연휴가 포함돼 있어 수치 해석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노동절처럼 날짜가 매년 달라지는 공휴일 전후에는 계절조정이 정확하게 작동하기 어렵고, 이에 따라 주간 청구 건수가 실제 노동시장 상황보다 크게 줄거나 늘어날 수 있다. 이번 감소가 노동시장의 기초 체력이 크게 좋아졌다는 의미로 곧바로 이어지지는 않는 이유다. 주간 변동성을 줄여 보는 4주 이동평균은 2,750건 감소한 20만3,250건을 기록했으며, 5주 만의 낮은 수준이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은 기업들이 인력을 줄이는 데 여전히 신중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대규모 해고가 확산하고 있다는 신호는 아직 뚜렷하지 않다.

실업수당을 처음 신청한 뒤 계속 급여를 받는 사람 수를 보여주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줄었다. 지난 5일로 끝난 주간 계속 청구 건수는 3만9천건 감소한 173만건으로 집계됐으며, 2024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계속 청구 건수는 실직자가 새 일자리를 구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 고용시장 내 채용 여건을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미국 노동시장은 여름철 고용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지만, 최근에는 해고가 낮은 수준에 머물며 다시 안정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만 안정의 주된 이유는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사람을 뽑아서라기보다, 기존 인력을 해고하지 않고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기업들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 에너지 가격 상승, 관세와 비용 부담, 경제 불확실성 등을 고려해 신규 채용 확대에는 조심스러운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신규 실업수당 청구 통계는 정부가 9월 비농업 고용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기업을 조사한 주간의 자료다. 미국의 비농업 부문 고용은 8월 16만2천명 증가했다. 이는 직전 3개월 동안 고용 증가세가 크게 둔화했던 것과 비교하면 개선된 수치지만, 고용 회복이 지속적인 추세인지 여부는 향후 월간 고용지표를 더 확인해야 한다.

연방준비제도는 17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연 3.75~4.00%로 조정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금리 인상 뒤 노동시장을 미국 경제의 기본적인 강점 가운데 하나로 평가하며, 실업률이 사실상 완전고용과 부합하는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 물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고용시장이 급격히 위축되지 않았다는 판단은 연준이 긴축 정책을 이어갈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다. 국제유가와 물가, 기업의 비용 부담, 신규 채용 흐름이 노동시장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감소는 단기적으로 미국 경제와 노동시장의 안정성을 뒷받침해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높일 수 있으며,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감소한 점은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시장 예상대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기조적인 물가 상승률이 연간 2% 물가안정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판단이 반영됐다. 일본은행은 경제 성장과 물가 흐름에 따라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다음 인상 시점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일본은행은 18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무담보 콜 익일물 금리를 기존 1.00%에서 1.25%로 0.25%포인트 올렸다. 기준금리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다. 이번 인상은 올해 두 번째이며 지난 6월 이후 3개월 만에 단행됐다. 정책위원 9명 가운데 7명이 금리 인상에 찬성했다. 사토 아야노 위원과 아사다 도이치로 위원은 일본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과 물가 흐름을 이유로 현 금리 유지가 적절하다는 반대 의견을 냈다. 두 위원은 사나에 다카이치 총리가 임명한 정책위원이다. 일본은행은 일본 경제가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장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중동 정세 불안, 국제유가 상승, 인공지능 관련 수요 확대, 환율 변화는 물가와 성장 전망을 흔들 수 있는 위험 요인으로 지목했다.

일본은행은 생산 단계의 가격 상승 압력이 소비자물가로 번지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 엔화 약세, 임금 인상 등이 기업 비용과 판매가격에 반영되는 흐름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소비자물가의 기조적 상승률은 일본은행의 연간 2% 목표에 점차 가까워지고 있으며, 2026회계연도 하반기에는 신선식품을 제외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를 뚜렷하게 웃돌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일본은행은 경제와 물가 전망이 예상 경로를 따라 움직이면 정책금리를 계속 올리고 금융완화 정도를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는 물가가 목표를 크게 웃도는 상황을 막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다만 연속 인상이나 큰 폭의 인상 여부, 다음 회의에서의 정책 방향은 경제지표와 금융시장 상황을 살펴 결정하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일본 국채금리와 엔화가 함께 오르면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이 커지고 안전자산의 가치를하락 할 수 있다.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정상화와 추가 긴축 전망은 글로벌 유동성 축소 우려를 높여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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