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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세(금값)

김진아 기자
2026-09-18 09: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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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시세 금값시세 금시세닷컴

금시세닷컴 금요일인 18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20,000원, 살때 835,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 금 시세는 팔때 532,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 금 시세는 팔때 413,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81,000원, 살 때 336,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0,850원, 살 때 11,55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1.19% 변동

2026년 9월 18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48,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 순금 1돈(Gold 24k-3.75g) 내가 팔때 금가격, 711,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22,6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05,2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49,000원이며, 팔때 273,000원이다.

은은 살때 11,920원이며, 팔때 9,51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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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시세, 국제 금가격, 금값추이 ©네이버, 신한은행

신한은행에 따르면 18일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192,997.96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193,360.38원 보다 362.42원 (등락률 -0.187%) 하락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723,742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가격은 하락했고, 국제 가격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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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국내 금값, 국제 금값 bnt, 한국거래소 금시세(금값) 0.74% 상승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기준 193,04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191,630원 대비 1,410원(등락률 +0.741%) 상승했다.

현재 국제 기준 4,345.87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312.20달러 대비 33.67달러(등락률 +0.781%)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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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값시세 TV 국제 금시세 1.80% 상승 (4348달러)

국제 금시세(금값)는 1.80% 상승하여 43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17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10월 28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53.1%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46.9%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2월 9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87%로 전망했다. 2027년 1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92% 수준이다.

16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92.4%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7.6%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96%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98% 수준이다.

국제 금값이 최근 6주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뒤 반등세로 돌아서며 온스당 4,34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다. 중동발 공급 차질 우려로 치솟았던 국제유가가 이틀 연속 하락세를 나타내며 인플레이션 경계감이 일부 완화된 가운데,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가 약세로 돌아선 점이 금값 반등을 뒷받침했다. 국제 에너지 시장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주요 송유관 조기 정상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유가가 일주일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친이란 예멘 후티 반군의 드론 공격으로 가동이 중단됐던 사우디 동서 송유관에 대해 사우디 당국과 국영 아람코가 손상 구간을 우회하는 작업을 통해 수일 내 수송 용량의 절반 수준을 복구하고, 6주 안에 최대 수송 능력을 정상화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은 영향이다. 

다만 연준의 긴축 기조 지속 전망은 금값의 추가 상승폭을 제한하는 상방 제약 요인으로 남아 있다. 연준은 전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0.25%포인트 인상했으며, 점도표를 통해 연내 연방기금금리가 4.00~4.25%까지 추가 인상될 가능성을 열어뒀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기준 다음 회의인 10월 FOMC에서 기준금리가 추가로 0.25%포인트 인상될 확률은 53.1%로 상승했다. 채권시장과 외환시장의 움직임 역시 금 시장의 경계감을 유지시키고 있다. 싱가포르 오버씨차이니즈뱅킹코퍼레이션(OCBC) 전략가들은 FOMC 직후 단기물인 미국 2년 만기 국채금리가 4.75%에 근접하고 10년물 국채금리가 다시 5%대에 재진입함에 따라 무이자 자산인 금을 보유하는 기회비용이 여전히 높은 상태라고 평가했다. 다만 OCBC는 연준의 매파적 금리 경로가 이미 금융시장에 상당 부분 선반영된 만큼, 향후 미국의 주요 경제 지표가 둔화 조짐을 보일 경우 국채금리와 달러화 가치가 하향 안정화되며 금값이 중기적인 지지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3.75~4.00%로 인상한 직후 미국 금리는 1% 이하가 돼야 한다고 요구하며 연준을 강하게 비판했다. 다만 그는 자신이 지명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에 대한 신뢰는 유지한다고 밝혀, 비판의 초점은 워시 개인보다 연준 이사회와 통화정책 결정 전반에 맞춰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금리는 1% 또는 그보다 낮아야 한다”며 “미국은 세계에서 압도적으로 신용도가 가장 높은 국가”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미국의 금리를 “빠르게 낮춰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는 연준이 같은 날 0.25%포인트 금리를 올린 직후 나온 발언으로, 워시 의장이 취임한 뒤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 정책에 표출한 가장 직접적이고 강한 불만으로 평가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시 의장과 대화했다고 밝혔다. 그는 워시 의장에게 “이사회와 함께 표결하는 편이 낫다. 어차피 결과는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취지로 말했으며, 연준 이사회가 “매우 적대적이고 정치적이며 잘못된 결정을 내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금리 인상이 자신에게 정치적으로 불리하도록 만들기 위한 결정이라는 주장도 내놨다. 워시 의장은 대통령과의 대화 여부에 대한 질문에는 구체적으로 답변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워시 의장에 대한 신뢰가 남아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그는 워시 의장이 어려운 이사회를 상대하고 있다며, 이번 금리 인상이 자신과의 대화에 따른 것이라고 보느냐는 질문에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임명한 워시 의장을 겨냥하기보다는, 연준 내부의 다수 의견과 이사회 구성을 문제 삼는 방식으로 불만을 표출한 셈이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12명의 투표권자 전원 찬성으로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기존 연 3.50~3.75%에서 연 3.75~4.00%로 올렸다. 이번 인상은 2023년 이후 처음이며, 연준은 정책결정문에서 물가가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고 이번 조치가 물가상승률을 2% 목표로 더 적시에 되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워시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금리 인상을 “신중하고, 진지하며, 책임 있는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미국 경제가 최근 강해지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물가상승률은 너무 높고 너무 오랫동안 지속됐다고 말했다. 여름철 물가 자료를 기준으로 기조적 물가 흐름이 목표로 향해 충분히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는 확신을 얻기 어렵다는 판단도 제시했다. 연준은 추가 긴축 가능성도 열어뒀다. 9월 경제전망에서 정책위원들의 2026년 말 연방기금금리 전망 중간값은 4.1%로 제시됐으며, 이는 연말에 한 차례의 0.25%포인트 추가 인상을 시사하는 수준이다. 2027년 말 금리 전망 중간값도 4.1%로 나타나, 연준이 내년에도 고금리를 상당 기간 유지할 가능성을 반영했다. 워시 의장은 향후 금리에 관한 구체적인 사전지침을 제시하는 방식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그는 이번 회의에서도 개별 금리 전망을 제출하지 않았으며, 앞으로의 금리 결정은 물가·고용·성장·금융여건과 국제 정세를 회의마다 평가해 결정하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정책금리가 아직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인식이 위원회에 널리 공유됐다는 점도 추가 긴축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높은 금리와 무역적자를 연결하는 주장도 되풀이했다. 그는 무역적자를 “손실”로 규정하고 미국이 다른 나라들을 떠받치는 상황을 계속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무역수지는 국가 간 상품·서비스 거래를 나타내고, 기준금리는 물가·고용·성장·금융여건 등을 바탕으로 중앙은행이 정하는 정책수단이라는 점에서 양자는 직접적으로 동일한 경제 변수로 볼 수 없다. 연준의 금리 인상과 추가 긴축 신호는 달러와 국채금리를 상승시켜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반면 백악관의 강한 금리 인하 압박은 연준 독립성에 대한 우려와 정책 불확실성을 높이고, 중동 지정학적 위험도 지속되는 만큼 안전자산 수요를 통해 금값의 하방을 일부 지지할 가능성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연준 사이의 정책 갈등 확대는 금값에 변동성을 더하는 요인이며,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 및 매파적 발언은 금값에 하락요인으로 분석된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목표 범위를 연 3.75~4.00%로 올렸다. 2023년 7월 이후 처음으로 긴축을 재개한 데 이어, 연준의 경제전망은 올해 안에 추가 한 차례 인상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시사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9월 회의에서 투표권자 12명 전원 찬성으로 기준금리를 기존 연 3.50~3.75%에서 연 3.75~4.00%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연준은 정책결정문에서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에 있다며, 이번 조치가 물가를 2% 목표로 더 적시에 되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상은 2023년 7월 이후 약 3년 2개월 만의 첫 금리 인상이다. 연준은 그동안 금리를 동결해 왔지만, 최근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고용시장도 강한 흐름을 유지하는 가운데 여름철 물가 둔화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중동 지역 충돌에 따른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도 물가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연준의 9월 경제전망요약(SEP)에서 2026년 말 연방기금금리의 중간값은 4.1%로 제시됐다. 현재 목표 범위의 중간값인 3.875%보다 높은 수준으로, 올해 남은 회의에서 적어도 한 차례의 0.25%포인트 추가 인상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2027년 말 전망 중간값도 4.1%로 제시돼, 추가 인상 뒤에도 금리 인하로 빠르게 전환하기보다 고금리를 유지할 가능성이 반영됐다. 세부 점도표에서는 금리 전망을 제출한 18명의 정책위원 가운데 16명이 연내 적어도 한 차례의 추가 인상을 예상했다. 이 가운데 12명은 한 차례, 4명은 두 차례의 추가 인상을 전망했고, 2명은 현 수준의 동결을 예상했다. 따라서 중간값 4.1%는 추가 한 차례 인상을 가리키지만, 연준 내부의 일부는 물가 위험이 지속될 경우 더 빠른 긴축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연준의 금리 인상과 연내 추가 긴축 가능성은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 강세를 일으켜 단기적으로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다만 중동 지정학적 위험은 인플레이션 우려와 안전자산 수요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 연준의 매파적 정책 신호는 금값의 단기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겠지만, 에너지 공급 불안과 미국 연준의 매파적 기조는 금값에 하락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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