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이 알고 싶다’가 201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행방이 알려지지 않은 래퍼 겸 프로듀서 페리의 제보를 요청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그알) 제작진이 YG엔터테인먼트 초창기 래퍼 겸 프로듀서 페리의 행방을 찾기 위한 제보 요청을 올렸다. 제작진은 페리의 근황을 알고 있거나 가족과 연락이 닿는 사람들의 연락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17일 공식 SNS에 페리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페리가 1990년대 중반부터 국내 음악 활동을 이어오다가 201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행방불명된 것으로 알려졌다는 내용이 담겼다.
‘그것이 알고 싶다’(그알) 방송시간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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