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19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새로운 전성기를 맞은 효연, 유리, 수영이 찾아온다.
최근 효연, 유리, 수영은 ‘효리수’로 뭉쳐 첫 싱글을 발매하고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세 사람 특유의 유쾌한 케미와 거침없는 입담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아는 형님’에서 보여준 이들의 활약상에도 다시 관심이 모인다.
출연했다 하면 레전드를 경신하는 ‘아는 형님’ 소녀시대 편은 단일 클립만으로도 2천만 뷰 이상을 기록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번 ‘효리수’ 특집에서는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소녀시대 편 속 세 사람의 활약상을 한데 모아, 지금의 효리수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JTBC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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