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김지원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 계수정은 피로 물든 새하얀 의사 가운을 걸친 채 무감각한 표정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흔들림 없는 안광에서는 수술에 대한 확신과 집념이 뿜어져 나온다. 오직 실력 하나로 구서대병원을 집어삼킬 계수정의 활약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제작진은 “이번 포스터는 수술실을 압도하는 다크히어로 계수정의 존재감을 담았다. 구서대 ‘하얀 마피아’의 권력에 맞설 전무후무한 의사의 탄생을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인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첫 방송시간은 오는 10월 9일 금요일 밤 9시 50분이다.
사진 제공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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