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2026 KGMA’ 틱톡 생중계

서정민 기자
2026-09-18 0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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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가 틱톡을 통해 전 세계 K팝 팬들과 만난다. 국내에서는 ENA, 일본에서는 훌루 재팬을 통해 생중계된다.

18일 KGMA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이하 ‘2026 KGMA’)는 오는 11월 7일과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틱톡 라이브를 통해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국내 및 글로벌 지역에 생중계된다.

지난해 열린 ‘2025 KGMA’ 역시 틱톡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올해도 틱톡을 통해 국내외 K팝 팬들이 시상식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2026 KGMA’에는 올해 K팝과 밴드, 트로트 등 대중음악 분야에서 활동한 가수들이 출연한다. 첫날인 11월 7일에는 리센느 원이와 배우 남지현, 둘째 날인 8일에는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MC를 맡는다.

현재까지 공개된 라인업에는 라이즈, 아홉, 앤더블, 에이티즈, 올데이 프로젝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트레저, 하츠투하츠, 다영, 민호, 영케이, 유나, 최예나, 루시, 터치드, 노벨브라이트, 박지현, 장민호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누에라, 리센느,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빌리, 알파드라이브원, 있지, 트리플에스와 넥스지, 미야오, 싸이커스, 아이딧, 키스오브라이프, 킥플립,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도 출연을 확정했다. 스페셜 라인업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시상자로는 고윤정, 김향기, 나인우, 노정의, 문상민, 아린, 원지안, 이민기, 이선빈, 이주빈, 이준호, 이채민, 전여빈, 정경호, 조이현, 차준환, 채종협, 최현욱, 한선화 등 배우와 스타들이 참여한다.

‘2026 KGMA’는 일간스포츠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관한다. 국내에서는 ENA를 통해 생방송되며 일본에서는 훌루 재팬을 통해 실시간 송출된다. 행사는 11월 7일과 8일 양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KGMA 조직위원회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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