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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Death of Me’ 퍼포먼스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9-15 08: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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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아티스트 에반이 ‘Death of Me’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직접 아이디어를 낸 스텝 안무와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퍼포먼스로 신곡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살렸다.

에반은 15일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1집 ‘DEATH OF ME’ 타이틀곡 ‘Death of Me’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에반은 화려한 조명의 세트를 시작으로 어두운 방과 순백의 공간, 웅장한 무대 등을 오가며 퍼포먼스를 펼친다. 블랙 슈트와 화이트 셔츠, 그런지 룩 등 공간에 따라 달라지는 스타일링도 담겼다.

‘Death of Me’ 안무는 깔끔한 움직임과 묵직한 그루브를 결합한 팝 퍼포먼스로 구성됐다. 특히 댄서들과 정제된 스텝을 밟는 구간에는 에반이 직접 낸 아이디어가 반영됐다.

음원과 앨범도 국내외 차트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Death of Me’는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2위에 올랐으며 영국 오피셜 차트 싱글 다운로드 차트와 싱글 세일즈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미니 1집 ‘DEATH OF ME’는 발매 첫 주 판매량 50만장을 돌파해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전 세계 11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에반은 15일 SBS Life ‘더쇼’, 16일 MBC M·MBC every1 ‘쇼챔피언’에 출연해 ‘Death of Me’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제공=빌리프랩(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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