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홍석천이 트레이드마크인 민머리에서 벗어나 풍성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금연과 함께 운동·식단 관리에도 나선 근황을 전했다.
홍석천은 14일 자신의 SNS에 “민머리? 가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홍석천은 두 모습을 직접 비교하며 팬들에게 어떤 스타일이 더 어울리는지 의견을 물었다.
이어 상의를 탈의한 채 촬영한 거울 셀카도 공개했다. 홍석천은 “회춘해보자. 금연 2주 지나면서 몸무게 76, 인생 최고 무게 찍네”라며 최근 몸 상태를 전했다.
그러면서 “이제 운동, 식단, 건강 잘 챙겨보자”며 함께 운동할 사람을 찾는 한편 관련 콘텐츠 제작 계획도 밝혔다.
한편 홍석천은 1995년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데뷔했다. 오랜 기간 민머리 스타일을 트레이드마크로 유지해왔으며 방송과 유튜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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