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윈터가 월드투어 솔로 무대인 웨스턴 댄스곡 비하인드와 도전에 관한 솔직한 철학을 전했다.
윈터는 “바쁜 스케줄 속 체력 분배에 힘쓰면서도 하고 싶은 일에는 꼭 의견을 낸다”고 밝혔다.


도전에 대해 윈터는 “원래 겁이 많고 도전을 무서워하지만, 돌아보면 남들보다 새로운 걸 더 많이 하고 있더라”며 웃었다. 이어 투어 솔로 무대에 대해 “이번엔 웨스턴 무드의 댄스곡을 선보인다. 아무도 1순위로 뽑지 않았지만 직접 꽂혀 선택했다”고 힌트를 전했다.
자유에 대해서는 “마인드에 달렸다. 직업 특성상 누리는 게 많은 만큼 ‘뭐든 할 수 있다’는 마인드를 잃지 않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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