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소연이 첫 솔로 정규 앨범 ‘끝내주는 인생’으로 활동 첫 주부터 국내외 차트에서 성과를 냈다. 타이틀곡 ‘퇴사할게여’는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와 쇼츠 인기곡 1위에 올랐다.
소연은 지난 7일 첫 솔로 정규 앨범 ‘끝내주는 인생’을 발매하고 미니 1집 ‘Windy’ 이후 5년 2개월 만에 솔로 활동에 나섰다.
유튜브에서는 국내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와 일간 쇼츠 인기곡 1위를 기록했다. 중국 쿠거우뮤직 한국 차트에서는 ‘퇴사할게여’가 2위에 올랐으며 앨범 수록곡 6곡이 10위권에 진입했다.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은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베스트셀러 일간과 주간 전체 1위도 기록했다.
소연은 앨범 발매에 앞서 EBS1 ‘스페이스 공감’에서 정규 1집 전곡 무대를 밴드 라이브로 선보였다. 그는 앨범명에 대해 “나빴던 순간도 있었지만 그 순간을 바꿨다면 지금의 제가 되지 않았을 것 같다. 인생을 통틀어서 ‘끝내주는 인생’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발매 당일에는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게릴라 라이브를 개최했다. 직접 여의도 일대에서 공연을 홍보했고, 현장에는 총 1011명의 관객이 모였다.
소연은 ‘라디오스타’를 비롯해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강유미 좋아서 하는 채널’, ‘꼰대희’ 등에도 출연하며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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