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식스센스 비사이드' 불쇼 식당, 홍대 명화 카페→가짜 찾기

김민주 기자
2026-09-13 20:34:21
기사 이미지
‘식스센스: B사이드’(식스센스 비 사이드)

‘식스센스: B사이드’가 첫 방송에서 구로 개봉동 불쇼 식당과 홍대 인근 움직이는 명화 카페를 찾았다.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는 진짜 속 가짜 핫플 추리에 나섰다.

tvN ‘식스센스: B사이드’(식스센스 비사이드)가 서울 도심 속 이색 핫플을 찾으며 첫 추리 여정을 시작했다. 개봉동의 대형 참나무 오픈 그릴 불쇼 식당과 홍대 인근에서 명화 속 인물이 움직이는 카페가 등장해 출연진의 의심을 키웠다. 13일 방송된 ‘식스센스 비사이드’ 1회에서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가 ‘믿지 마! SHOW!’를 주제로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 핫플 찾기에 도전했다. 새 멤버 비비가 합류한 네 사람은 화려한 볼거리와 낯선 체험을 내세운 장소들을 둘러보며 가짜의 흔적을 찾았다.

기사 이미지
‘식스센스: B사이드’ 

첫 번째로 공개된 곳은 도심 한복판에서 불꽃 쇼를 즐길 수 있는 직화 요리 식당이었다. 매장 중앙에 자리한 대형 참나무 오픈 그릴에서는 셰프의 불 쇼가 이어졌고, 불향을 입힌 한우와 소고기 코스 요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출연진은 식당과 공연장 사이를 오가는 듯한 분위기에 놀라면서도 높은 운영 비용을 이유로 가짜 핫플 가능성을 의심했다.

기사 이미지
‘식스센스: B사이드’ 

방송에 소개된 불쇼 식당은 서울 구로구 개봉동 개봉로에 위치한 식당으로 알려졌다. 개봉역 인근 주택가에 자리한 이곳은 참나무 장작을 활용한 라이브 그릴과 코스 요리를 내세우는 다이닝 공간이다.

기사 이미지
‘식스센스: B사이드’ 

두 번째 장소는 홍대 인근의 명화 카페였다. 카페에 걸린 액자 속 명화 주인공들이 실제로 움직이는 듯한 장면이 펼쳐지면서 출연진은 더욱 혼란에 빠졌다. 평범한 카페 공간과 기묘한 시각 연출이 어우러지며 ‘식스센스 비사이드’ 특유의 추리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식스센스 비사이드' 일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민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