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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은 연애' 한도곤·강민영 직진

김민주 기자
2026-09-14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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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은연애' 

‘내 남은 연애’ 7화에서 한도곤과 강민영이 후회 없는 직진을 다짐한다.

SBS ‘내 남은 연애’에서 청춘들이 ‘시간의 방’ 선택을 앞두고 더욱 솔직한 마음을 드러낸다. 한도곤과 강민영은 후회 없는 직진을 예고한 가운데, 하우스 최초의 200분 데이트와 새로운 러브라인도 공개된다. 14일 방송되는 ‘내 남은 연애’ 7화에서는 마지막 날이 가까워진 청춘들이 자신의 감정에 집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각자의 선택이 데이트 성사 여부를 가르는 ‘시간의 방’을 앞두고 출연자들은 한층 분명해진 마음을 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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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곤은 결과와 관계없이 지금까지 해온 대로 직진하겠다고 다짐한다. 이를 지켜본 MC 정용화는 한도곤을 두고 “완전 서브남주 재질”이라며 진심 어린 태도에 감탄했다. 강민영도 이대로 끝난다면 후회할 것 같다며 마음을 확실히 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두 사람이 서로에게 100분씩을 선택해 총 200분을 함께 보내는 데이트가 성사된 것이다. MC 이세영은 쌍방 선택의 결과를 두고 “인간 승리”, “완벽한 서사”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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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빈과 김륜기의 관계 변화도 관심사다. 두 사람은 지난 방송에서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가까워졌다. 로빈은 묵묵하고 편안하게 다가오는 륜기에게 설렘을 확인해보고 싶다며 조심스럽게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내 남은 연애' 7화 방송시간은 14일 밤 10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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