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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시호, ‘50억 도쿄집’ 정리

송미희 기자
2026-09-12 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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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시호, ‘50억 도쿄집’ 정리 (출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영상 캡쳐)


야노시호가 정리 전문가의 손을 빌려 50억 원대 도쿄 자택의 묵은 짐 정리에 나섰다.

지난 11일 야노시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불량연애 메구미와 떠나는 도쿄 크루즈 여행(ft. 비하인드 썰풀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집을 소개하며 “깨끗하게 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다만 깔끔한 상태를 계속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은 듯했다. 그는 “옷이 쌓이고 쌓여서 정리 선생님한테 배운 곳과 다른 곳에 옷이 있긴 하다”며 멋쩍게 웃었다.

불량연애 메구미와 떠나는 도쿄 크루즈 여행(ft. 비하인드 썰풀이)


제작진이 정리 전문가가 다시 방문했는지 묻자 야노시호는 “정리 선생님이 또 왔다”고 답했다. 이번에는 창고 정리에 도움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이후 야노시호는 직접 트렁크룸을 공개했다.

창고 안에는 여전히 각종 물건이 빼곡하게 자리하고 있었다. 야노시호는 “원래 발 디딜 틈이 없었는데 지금은 좀 달라지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공간이 없긴 하지만 비포가 어떤지 못 보지 않았냐”며 웃어 보였다.

야노시호의 집 정리는 이전에도 여러 차례 화제가 됐다. 딸 추사랑은 KBS 2TV ‘편스토랑’에서 “엄마가 집 청소를 안 하지 않냐. 이자벨(가사 도우미)이 다 하지 않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야노시호는 “엄마와 이자벨이 같이 청소한다”고 해명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2009년 결혼했으며, 2011년 10월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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