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크러쉬(Crush)가 팬들과 함께하는 단독 팬미팅을 하루 앞두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3월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개최되는 공식 팬미팅이다.
크러쉬는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다채로운 라이브 세트리스트는 물론, 진솔한 토크와 팬 참여형 코너를 마련해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덤 ‘크러쉬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할 계획이다.
올해 Mnet ‘쇼미더머니12’ 우승 프로듀서 활약에 이어 지코와의 컬래버 음원 ‘Yin and Yang(인 앤 양)’으로 음원 파워를 과시한 크러쉬가 이번 무대에서 어떤 색다른 교감을 이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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