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에서 17년 만에 재회한 그룹 썸데이의 무대가 SNS에서 조회수 700만 회를 돌파했다. 스페셜 추가합격전에는 이적과 볼빨간사춘기가 출격한다.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다양한 참가자들의 이야기와 하모니를 조명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히트 프로듀서 라도와 원택, 정세영으로 구성된 썸데이는 17년 만에 지상파 무대에 올랐다. 방송 이후 썸데이의 부활을 응원하는 등 1500개가 넘는 댓글이 이어졌다.
‘해피투게더’의 또 다른 무대도 해외에서 관심을 받았다. 베라 알바생과 바나 알바생으로 구성된 ‘마감요정’의 ‘골든’ 영상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루미 역을 맡은 아덴 조가 직접 댓글을 남겼다. 아덴 조는 “정말 좋다”는 취지의 반응을 보였다.
본선 E조의 마지막 두 팀만 남겨둔 가운데 스페셜 추가합격전도 펼쳐진다. 이적과 볼빨간사춘기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마지막 티켓의 주인공을 가린다.
추가합격전에는 첫 회에 등장했던 코러스팀 ‘빈칸채우기’를 비롯해 크리에이터 ‘지하주차장’, 성악 가족 ‘북두칠성’ 등이 다시 무대에 오른다.
썸데이 무대의 화제성을 이어갈 추가합격전의 결과는 오는 11일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공개된다.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