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에서 또 하나의 플래티넘 인증을 추가했다. 일본 싱글 5집 ‘세츠나하나비’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돌파하며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일본 싱글 5집 ‘세츠나하나비’는 8월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어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4월 국내에서 발매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에 따라 10만 장 이상 골드, 25만 장 이상 플래티넘, 50만 장 이상 더블 플래티넘, 75만 장 이상 트리플 플래티넘, 100만 장 이상 밀리언 인증을 부여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치카이’로 트리플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별의 장: 투게더’, ‘스타키스드’, ‘스위트’, ‘굿 보이 곤 배드’는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이번 ‘세츠나하나비’를 포함해 총 17개 음반이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인증을 획득했다.
음원 성적도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세츠나하나비’로 팀 최초 오리콘 주간 디지털 싱글 랭킹 1위를 차지했으며 빌보드 재팬 ‘핫 100’에서도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핫 샷 송’, ‘다운로드 송’ 등 주요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