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올아워즈가 미니 6집 ‘언바운드’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멤버들이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한 신보를 통해 음악적 색깔을 확장한다.
올아워즈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언바운드’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댕댕’은 EDM의 리듬과 메탈코어 사운드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트랙이다. 거친 풍랑 속으로 스스로 뛰어드는 항해를 가사로 표현했으며 멤버들이 작사에 참여했다.
더블 타이틀곡 ‘합’은 강렬한 트랩 비트와 록 사운드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힙합 장르다. 정해진 기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방향을 찾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앞서 선공개돼 올아워즈 특유의 군무와 에너지를 선보였다.
앨범에는 알앤비 댄스곡 ‘온리 미’를 비롯해 새로운 순간의 긴장과 흥분을 담은 ‘사이렌’, 한계를 돌파하는 모습을 표현한 ‘헤엄’, 청량한 밴드 사운드가 특징인 ‘비바’ 등이 수록됐다.
특히 올아워즈 멤버들은 ‘언바운드’ 전곡 작사와 작곡에 이름을 올렸다. 퍼포먼스뿐 아니라 음악 제작에도 직접 참여하며 자신들의 색깔을 신보에 담았다.
사진제공=이든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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