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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북미·유럽 투어 돌입

서정민 기자
2026-09-10 07: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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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르테미스가 북미와 유럽을 돌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서울 공연을 마친 데 이어 월드투어 ‘아트 오브 블루 블러드’를 본격적으로 이어간다.

아르테미스는 오는 10월 5일 토론토를 시작으로 뉴욕, 올랜도, 그랜드프레리, 덴버,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시애틀, 밴쿠버 등 북미 10개 도시에서 ‘아트 오브 블루 블러드’ 공연을 개최한다.

11월에는 유럽으로 향한다. 11월 16일 프랑스 릴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와 아른험, 핀란드 헬싱키, 독일 베를린, 폴란드 바르샤바,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찾는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아트 오브 블루 블러드’ 공식 포스터에 ‘앤드 모어’라는 문구를 담아 추가 도시 개최 가능성도 열어뒀다.

이번 ‘아트 오브 블루 블러드’는 아르테미스의 새 미니앨범 ‘하이퍼 에고’와 함께하는 투어다. ‘버추얼 엔젤’과 ‘이카루스’를 거쳐 ‘하이퍼 에고’로 이어지는 아르테미스의 음악과 서사를 무대에서 선보인다.

앞서 서울 공연을 마친 아르테미스는 희진, 김립, 진솔, 최리의 개별 무대와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아르테미스는 오는 10월 5일 북미 공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유럽 투어를 이어간다.

사진제공=모드하우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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