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레아가 전통시장에서 돼지꼬리 족발을 맛본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 기욤의 딸 레아가 전통시장 돼지꼬리 족발 먹방을 선보인다. 레아는 처음 만난 돼지꼬리에도 망설임 없이 도전하며 반전 먹성을 드러낸다. 9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636회 ‘여름이 가기 전에’ 편에서는 기욤과 레아 부녀가 전통시장을 찾는다. 레아는 수박과 옥수수, 육포, 양갈비를 즐겨 먹어 ‘반전 먹방 요정’으로 불린다.

족발 가게 주인은 레아에게 돼지꼬리 족발을 건넨다. 레아는 “나 꼬리 먹을래”라고 말한 뒤 돼지꼬리를 손에 쥐고 맛본다. 레아는 “맛있어”라고 말하며 돼지꼬리 족발을 추천한다.

기욤에게도 돼지꼬리 먹방은 낯선 경험이다. 한국 생활 27년 차인 기욤은 레아의 권유에 따라 처음 돼지꼬리를 먹고 딸과 함께 맛을 즐긴다. 족발과 돼지꼬리, 국수까지 맛보는 부녀의 전통시장 먹방이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636회 방송시간은 9일 밤 8시 3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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