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캔들’ 지창욱이 영화 ‘스캔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지창욱은 “2003년도 영화 ‘스캔들’을 인상 깊게 봤다. 선배님들의 연기가 떠오를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제가 연기하는 조원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 너무나 달랐고 따라 한다고 되지 않아 감독님과 함께 나만의 조원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현대의 시선에서 새롭게 그려진 클래식한 스토리, 손예진, 지창욱, 나나의 앙상블, 인물의 욕망을 섬세하게 그려낼 정지우 감독의 연출로 기대를 모으는 ‘스캔들’은 18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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