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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추적자 설록’ 법 밖의 심판자들과 사적 복수 조명

이다미 기자
2026-09-08 09: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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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추적자 설록’ 법 밖의 심판자들과 사적 복수 조명 (제공: SBS Plus)


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 9회에서는 MC 장항준, 봉태규, 신아영이 법 대신 직접 심판에 나선 역사 속 사적 복수 사건들을 추적하며 열띤 토론을 벌인다.

이번 방송에는 김봉중 교수, 김종일 교수, 최용희 변호사가 출연해 세상을 뒤집은 사건들을 함께 추적한다. MC들은 샌프란시스코 시민 영웅 이야기와 시민 자경단의 탄생 비하인드, 1921년 독일 베를린에서 벌어진 아르메니아 청년의 비밀 암살 작전 등 충격적 전개의 사적 복수 사건들을 접하며 열띤 토론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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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추적자 설록’ 


사적 복수가 범죄인지 정의인지를 두고 벌어진 토론 속에서, 신아영의 “장항준 감독님 후원을 받으면 정의 구현을 하겠다”라는 농담과 장항준의 입담이 어우러져 스튜디오에 폭소를 안겼다.

기록의 빈칸을 채우며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 9회의 방송시간은 8일 화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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