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추얼 보이그룹 비더후드가 정식 데뷔 전부터 유튜브 뮤직 주간 차트에 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세 번째 선공개곡 ‘제이디드’가 2주 연속 톱100에 진입하며 데뷔 전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비더후드의 세 번째 선공개 디지털 싱글 ‘제이디드’는 유튜브 뮤직 주간 차트에서 2주 연속 톱100에 진입했다.
비더후드는 데뷔에 앞서 서로 다른 색깔의 세 곡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첫 번째 선공개곡 ‘로우키’를 시작으로 두 번째 ‘더 배디스트’, 세 번째 ‘제이디드’까지 장르를 달리한 음악을 선보였다.
‘로우키’에서는 따뜻한 감성을, ‘더 배디스트’에서는 편안한 이지리스닝 사운드를 보여줬다. 이어 ‘제이디드’에서는 웅장한 힙합 사운드로 음악적 변화를 시도했다.
최근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영상통화 콘셉트로 제작한 5인 완전체 정식 활동 캐릭터도 처음 공개했다.
비더후드는 향후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정식 데뷔를 위한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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