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유니스가 29년 전 히트곡 ‘하늘땅 별땅’을 다시 부른다. 비비의 원곡에 유니스만의 키치한 매력과 K팝 사운드를 더해 세대 공략에 나선다.
유니스는 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을 발매한다.
가사 역시 대중에게 익숙한 포인트를 살리는 동시에 일부 표현을 현재의 아이돌과 팬들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재구성했다.
같은 날 오후 6시에는 프로모션 비디오도 공개된다. 유니스는 1990년대 후반을 떠올리게 하는 스타일링과 Y2K 감성을 통해 곡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유니스는 최근 국내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발매한 일본 첫 미니앨범 ‘유니☆스파클!’은 발매 직후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4위,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5위에 올랐다.
한편 유니스의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은 8일 정오 발매되며, 프로모션 비디오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