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지수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신인 여자배우 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배우로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대중에게 영향력을 발휘한 인물을 소비자 투표를 통해 선정한다. 올해는 한국뿐 아니라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4개국 소비자들이 투표에 참여했다.
최지수는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연기로 주목받았다. 특히 tvN ‘언더커버 미쓰홍’과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씬스틸러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수상 후 최지수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 저를 응원해 주시고 선택해 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 덕분에 받을 수 있는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보내주신 믿음에 좋은 작품과 연기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성실하게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한 작품, 한 작품 진심을 다해 오래 믿고 볼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했다. 국경을 넘어 폭넓은 대중들의 사랑과 영향력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