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카우 ‘팬덤 프로젝트’가 지효와 센시아의 글로벌 협업곡으로 또 하나의 기록을 썼다.
뮤직카우 ‘팬덤 프로젝트’ 음원 뮤직비디오 가운데 1000만 뷰를 달성한 것은 ‘디스턴트 러버’가 처음이다.
‘디스턴트 러버’는 트와이스 지효와 자메이카 출신 댄스홀 아티스트 센시아의 만남으로 발매 전부터 관심을 모은 곡이다.
공개 이후 전 세계 30여 개 국가의 아이튠즈와 애플뮤직 차트에 진입한 데 이어, 뮤직비디오까지 9월 1일 오전 기준 1,100만 조회수를 넘어서며 팬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발매 초기의 관심에 그치지 않고, 음원 차트 진입에서 영상 콘텐츠 소비까지 글로벌 팬들의 반응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다.
이번 기록은 뮤직카우 팬덤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인 글로벌 협업곡의 성과가 연이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앞서 공개된 안효섭과 칼리드(Khalid)의 ‘썸띵 스페셜(Something Special)’은 스포티파이 미국 데일리 차트 39위까지 오른 데 이어, 음원 발매 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북미권의 대중적 인기를 입증하는 라디오 차트 ‘미디어베이스 Top 40’ 30위권에 머물며 여전히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중이다.
한편 뮤직카우의 팬덤 프로젝트는 음악을 단순히 제작하고 발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티스트와 아티스트,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해 음악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만드는 프로젝트다. 뮤직카우는 국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지속 확대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새로운 콘텐츠와 참여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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