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유니스가 비비의 히트곡 ‘하늘땅 별땅’을 리메이크해 국내 활동에 나선다.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리메이크 음원으로 1990년대 감성과 유니스만의 하이틴 색깔을 결합한다.
유니스는 오는 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을 발매한다.
이번 싱글은 유니스가 데뷔 후 처음 발표하는 리메이크 음원이다. 그동안 사랑스럽고 발랄한 콘셉트부터 강렬하고 당찬 모습까지 선보인 만큼, ‘하늘땅 별땅’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색깔에도 관심이 모인다.
앞서 유니스는 지난 7월 31일 일본 첫 미니앨범 ‘유니☆스파클!’을 발매하고 현지 활동을 펼쳤다. 앨범은 발매 직후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4위,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5위에 올랐다.
타이틀곡 ‘기미사마☆’ 역시 유센 오시카츠 리퀘스트 랭킹에서 일간 3위와 주간 5위를 기록했다. 일본 활동을 마친 유니스는 데뷔 첫 리메이크곡 ‘하늘땅 별땅’으로 국내 컴백 행보를 이어간다.
유니스의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은 오는 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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