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가 2026년 9월 엔터테인먼트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JYP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으며 에스엠, CJ ENM이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8월 2일부터 9월 2일까지 엔터테인먼트 상장기업 25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1875만9706개를 분석한 결과 하이브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전체 빅데이터 규모는 지난 8월보다 2.39% 증가했다.
1위 하이브의 브랜드평판지수는 607만3905로 집계됐다. 참여지수 130만1265, 미디어지수 117만6815, 소통지수 106만6060, 커뮤니티지수 87만5859, 시장지수 105만6660, 사회공헌지수 59만7247을 기록했다. 지난달과 비교하면 브랜드평판지수는 6.79% 하락했다.
2위 JYP엔터테인먼트는 브랜드평판지수 337만851로 지난달보다 24.18% 상승했다. 3위 카카오는 323만9002로 52.01% 올랐다.
4위 에스엠은 95만3154로 전월 대비 72.71% 상승하며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5위 CJ ENM은 93만9220으로 21.81% 하락했다.
이 밖에 큐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스튜디오, NEW, 아센디오, 아이오케이이엔엠, 팬엔터테인먼트, TJ미디어, 삼화네트웍스, KT지니뮤직, 판타지오, 큐로홀딩스, 알비더블유,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 갤럭시아에스엠, 콘텐트리중앙 등이 순위에 포함됐다.
이번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 등을 토대로 산출됐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