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고비 중단 후 체중 변화와 관련한 근황을 전했던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조현아는 그레이 컬러 재킷에 쇼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조현아는 지난해 체중 감량을 위해 위고비를 처방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을 통해 약 3개월간 위고비를 사용한 뒤 중단했다고 전했다.
당시 그는 “위고비를 3개월 정도 했는데 너무 확 빠졌던 것 같다. 그래서 요요가 왔다”고 털어놨다.
체중이 62kg까지 늘었던 조현아는 다시 관리에 돌입했고, 요요를 극복하며 한층 날렵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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