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올아워즈가 미니 6집 ‘언바운드(UNBOUND)’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멤버들이 타이틀곡 ‘댕댕(DANG DANG)’을 비롯한 여러 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색깔을 더했다.
올아워즈는 지난달 31일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언바운드’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댕댕’은 EDM의 리듬과 메탈코어의 사운드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트랙이다. 거친 풍랑 속으로 스스로 뛰어드는 항해를 가사에 담았으며 멤버들이 작사에 참여했다. 거짓된 낙원을 뒤로하고 자신이 선택한 항로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더블 타이틀곡 ‘합’은 강렬한 트랩 비트와 록 사운드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힙합 장르다. 정해진 기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방향을 찾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앞서 선공개돼 올아워즈 특유의 군무와 에너지를 보여줬다.
특히 올아워즈는 ‘합’과 ‘댕댕’을 비롯한 여러 수록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음악 작업에 꾸준히 참여하며 자신들만의 색깔을 구축하고 있다.
‘언바운드’는 타인이 만든 기준과 시선, 정해진 질서에서 벗어나 스스로 나아갈 방향을 선택하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올아워즈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냈다.
사진제공=이든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