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플에스 sun이 일본 오리지널 신곡 ‘DNA’를 발매하며 일본 첫 정규앨범 프로젝트의 두 번째 챕터를 연다. ‘연결’을 테마로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설렘과 용기를 담았다.
트리플에스 sun은 1일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일본 오리지널 싱글 ‘DNA’를 공개한다.
신곡은 ‘연결’을 주제로 누군가와 공명하며 아직 보지 못한 세계로 뛰어드는 호기심과 고양감을 표현했다. 질주감 있는 사운드와 새로운 세계를 향하는 소녀들의 설렘과 용기를 담은 가사가 특징이다.
트리플에스 sun은 신곡 발매를 기념해 오는 5일 멤버 6명이 참여하는 ‘오브젝트 트레이딩 이벤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직접 만난다.
트리플에스는 앞서 완전체 24명으로 ‘어셈블26 러브 앤드 팝 파트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베이비 플라워’로 활동했으며 앨범은 약 56만7600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활동은 월드투어로 이어진다. 트리플에스는 오는 10월 10~11일 서울 장충체육관을 시작으로 새 월드투어 ‘앤드리스’에 돌입한다. 현재 원더케이와 함께하는 리얼리티 ‘배지전쟁 시즌4 : 트러스트 노 원’을 통해서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제공=모드하우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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