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 J팝 음악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6(WONDERLIVET 2026)’이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고 주최사 리벳과 원더로크가 28일(오늘) 밝혔다.
주최 측은 "J팝과 록 신을 대표하는 일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라고 라인업을 소개하며 "출연진 공개 직후부터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스키마스위치, 오오쓰카 아이, 삼보마스터, 프레데릭, 인디고 라 엔드 등이 출연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로로, 넬, 이디오테잎, 쏜애플 등 유명 국내 뮤지션도 무대를 꾸민다.
또한 J팝 걸그룹 캔디 튠과 스위트 스테디,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 쿠로미도 국내 첫 라이브 무대를 예고했다.
주최 측은 "화려한 라인업에 시각 효과(비주얼 아트)까지 더해 음악과 볼거리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콘텐츠로 관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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