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린이 고척돔에서 애국가를 부르며 야구팬들과 만난다.
이번 무대는 효린의 시원한 가창력이 대형 야구장과 만나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 씨스타 메인 보컬로 이름을 알린 효린은 솔로 활동을 통해서도 탄탄한 보컬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여왔다.

효린의 애국가 이후에는 불꽃 파이터즈와 대학 국가대표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대학 국가대표는 대한야구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와 대표팀 감독, 스카우트 등의 평가를 거쳐 선발된 대학 최정예 선수들로 구성됐다. 최고 152km/h의 강속구를 던지는 김다운과 올 시즌 타율 0.442를 기록 중인 김경환, 불꽃 파이터즈 영건 출신 현빈 등이 출격한다.
불꽃 파이터즈 역시 만만치 않다. 고교와 대학, 프로 2군, 독립야구 강호를 차례로 꺾으며 5연승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경기에서 6연승에 도전한다.
‘특집 불꽃야구 생중계-불꽃 파이터즈 vs 대학 국가대표’는 오는 30일 오후 2시 SBS Plus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