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솔지가 트로트 가수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딛는다. ‘현역가왕3’에서 TOP7에 오른 솔지는 오는 9월 트로트 스페셜 싱글을 발매하며 새로운 음악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는 28일 “솔지가 오는 9월 15일 오후 6시 스페셜 싱글을 발매한다”며 “트로트 가수로 첫발을 내디딘 솔지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스페셜 싱글에는 ‘현역가왕3’을 시작으로 자신을 응원해 온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도 담는다. 발라드 트로트부터 흥겨운 댄스 트로트까지 서로 다른 분위기의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솔지는 컴백을 앞두고 지난 26일 유튜브 콘텐츠 ‘노빠꾸탁재훈’, 27일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 잇따라 출연해 신보 발매 소식을 먼저 공개하기도 했다.
그동안 발라드와 그룹 활동 등을 통해 보컬리스트로 활동해 온 솔지가 ‘현역가왕3’을 거쳐 트로트 가수로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솔지의 트로트 스페셜 싱글은 오는 9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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