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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곽튜브 子 태산, 배밀이 도전

송미희 기자
2026-08-26 13: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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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곽튜브 子 태산, 배밀이 도전 (제공: KBS2)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곽튜브의 아들 태산이 ‘슈돌’ 최연소 배밀이에 도전하며 또 한 번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준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34회에서는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생후 140일을 맞은 태산이 아빠 곽튜브의 응원 속에서 배밀이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태산은 생후 100일 만에 뒤집기에 성공하며 ‘슈돌’ 최연소 뒤집기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번에는 ‘뒤집기 천재’에서 ‘배밀이 영재’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 본격적인 훈련에 나선다. 노란 헤어밴드에 아빠가 좋아하는 축구팀 유니폼을 입은 태산은 능숙하게 뒤집기로 기세를 올린 뒤 배밀이에 앞서 준비 운동을 시작한다. 바닥에 엎드린 채 두 팔과 다리를 힘차게 움직이며 남다른 의욕을 드러낸다.

이어 온몸에 힘을 싣던 태산은 “우와우”라고 귀여운 기합까지 내지르며 배밀이에 대한 의지를 불태운다. 아빠의 손바닥을 도약판 삼아 꼬물꼬물 앞으로 나아가려는 태산의 움직임에 곽튜브 역시 기대감을 드러낸다.

아빠의 기대에 부응하듯 태산은 몸을 꿈틀거리며 조금씩 앞으로 전진하기 시작한다. 뒤집기에 성공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배밀이까지 시도하는 태산의 빠른 성장에 곽튜브는 “내가 운동천재를 낳았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태산이 ‘슈돌’ 최연소 뒤집기 기록에 이어 최연소 배밀이 기록까지 새롭게 세울 수 있을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태산의 귀여운 도전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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