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빈이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의 배를 책임지기 위해 다시 한번 주방에 나선다. 이번에는 남승민의 좁은 자취방에 멤버들이 대거 모이면서 예상치 못한 ‘집들이 대란’이 펼쳐진다.

이번에는 손빈아, 추혁진, 최재명에 이어 TOP7 맏형 춘길(모세)과 천록담(이정)까지 합류한다. 이미 발 디딜 틈 없이 좁아진 자취방에 손님이 계속 늘어나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북적이는 분위기로 변한다. 특히 “오늘 공복 상태”라고 외치는 멤버들까지 등장하면서 김용빈에게는 모두의 배를 채워야 하는 미션이 주어진다.
문제는 사용할 식재료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 남승민의 냉장고가 거의 바닥난 상황에서 김용빈은 남은 재료만으로 또다시 냉털 요리에 도전한다.

과연 김용빈이 제한된 재료로 어떤 요리를 완성할지, 또 한층 더 끈끈해진 TOP7 멤버들의 집들이 현장은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관심이 쏠린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남승민 자취방 집들이 2탄은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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