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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인 코리아 시즌2, 현빈·정우성 뜬다…9월 2일 제작발표회

서정민 기자
2026-08-25 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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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인 코리아 시즌2, 현빈·정우성 뜬다…9월 2일 제작발표회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첫 공개를 앞두고 제작발표회를 연다.

우민호 감독을 비롯해 현빈, 정우성, 우도환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전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제작발표회는 오는 9월 2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이날 현장에는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할 예정이다.

포토타임을 시작으로 작품과 캐릭터, 촬영 과정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오는 9월 9일 첫 공개되는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

절대 권력의 공백 속 정점을 향해 나아가는 백기태(현빈)를 중심으로 9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숙적 장건영(정우성), 형의 폭주 앞에서 갈등하는 동생 백기현(우도환)의 욕망과 신념이 충돌하며 치열한 권력 전쟁을 그린다.

특히 현빈과 정우성의 재회와 함께 우도환이 가세해 한층 복잡해진 관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 등 시즌1 출연진도 다시 합류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전작에 이어 우민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박은교 작가가 각본을 맡았으며 우민호 감독이 각색에 참여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월 9일 디즈니+에서 첫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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