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첫 공개를 앞두고 제작발표회를 연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제작발표회는 오는 9월 2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이날 현장에는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할 예정이다.
포토타임을 시작으로 작품과 캐릭터, 촬영 과정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오는 9월 9일 첫 공개되는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
특히 현빈과 정우성의 재회와 함께 우도환이 가세해 한층 복잡해진 관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 등 시즌1 출연진도 다시 합류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전작에 이어 우민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박은교 작가가 각본을 맡았으며 우민호 감독이 각색에 참여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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