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에너빌리티는 정규장 7만3000원 약세 뒤 NXT에서 7만5700원으로 3.27% 올랐다. 미국 PCE 발표가 향후 전망의 변수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4일 정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300원(0.41%) 내린 7만3000원에 마감했지만, 장후 넥스트레이드(NXT)에서는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미지 기준 NXT 종가는 7만570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400원(3.27%) 올랐다. 장중 7만1800원까지 내려갔다가 7만6700원까지 반등했으며, 거래량은 약 225만주였다. 정규장에서는 코스피가 3.12% 하락한 6696.96으로 마감해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약했다. 이번 주에는 미국 7월 PCE 물가 지표 발표가 예정돼 있어 금리 전망과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국내 주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7만원대 지지 여부와 PCE 발표 뒤 시장 반응이 향후 주가 전망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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