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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수, 두 아이 아빠 됐다… 둘째 득남

이반지 기자
2026-08-24 13: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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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수, 두 아이 아빠 됐다… 둘째 아들 득남 (사진: sns)


박해수(45)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4일 “박해수의 아내가 전날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박해수는 가족 곁에서 기쁨을 함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박해수는 2021년 태어난 첫째 아들에 이어 둘째 아들을 품에 안게 됐다. 박해수는 2019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둘째 임신 소식은 지난달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직접 전했다. 당시 영화 ‘허수아비’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박해수는 수상 소감에서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축하를 받았다.

한편 박해수는 최근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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