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별사랑이 ‘제22회 현인가요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놀아나보세’와 ‘가위바위보’를 연이어 열창하며 시원한 가창력과 흥겨운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별사랑은 ‘2026 제22회 현인가요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놀아나보세’와 ‘가위바위보’를 선곡해 밝은 에너지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진 ‘가위바위보’ 무대에서는 별사랑 특유의 사랑스럽고 유쾌한 매력이 돋보였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하며 축제의 열기를 이어갔다.
무대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별사랑은 화이트 칼라가 돋보이는 블랙 미디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별사랑은 두 곡을 통해 시원한 가창력과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호흡하는 무대 매너를 보여주며 ‘현인가요제’를 채웠다.
한편 별사랑은 다양한 방송과 공연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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