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보아의 친동생이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성 출연자들의 몰표를 받았다.
이날 여성 출연자로 등장한 조유경은 자신을 LG 마케팅팀 직원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화려한 미모로 첫인상 투표에서 남성 출연자 3명 모두의 선택을 받으며 ‘몰표녀’에 등극했으나, 최종 커플 매칭에는 실패했다.
방송 이후 조유경이 배우 조보아의 친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조보아는 자신의 SNS에 동생의 출연 화면을 캡처해 올리며 “너 거기서 모해..?”라는 글을 남기는 등 재치 있는 반응으로 동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사사로운 만남추구’는 서로 다른 기업에 재직 중인 미혼 남녀 직장인들의 만남을 담은 연애 예능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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