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1주년 기념 여행을 통해 서로에게 진심을 전하고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특히 대강당에 모여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1년 동안 쌓아온 신뢰와 추억을 돌아보며 “힘들 때나 즐거울 때나 함께하며 동지애를 느끼게 해줘서 고맙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가장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 다행이고 행복하다. 인생에 이만한 사람들이 없을 것 같다. 이뤄내고자 하는 것들이 같은 사람들끼리 만나서 잘 해나가고 있어 좋다”라고 서로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팬덤 코어(COER)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멤버들은 “한 분 한 분 덕분에 저희의 무대가 빛나고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하다. 모든 게 여러분들 덕분이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40여 분 동안 진심을 담아 롤링페이퍼를 작성했고, 손글씨로 완성한 메시지는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공개됐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달려온 것보다 더 힘차게 같이 달릴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라는 따뜻한 메시지로 팬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22~23일 이틀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CORTIS TOUR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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